한쪽 턱의 치아를 대부분 잃었다면 임플란트를 하나씩 심기보다 턱 전체를 한 덩어리로 계획합니다. 임플란트 위에 치아를 고정하는 전체 임플란트와, 임플란트에 틀니를 끼웠다 빼는 임플란트 틀니로 나뉘며 뼈의 양과 관리 습관을 보고 고릅니다.
고정식과 탈착식 비교
| 항목 | 전체 임플란트 (고정식) | 임플란트 틀니 (탈착식) |
|---|---|---|
| 빼는지 | 빼지 않음 | 식후·취침 전 빼서 세척 |
| 필요한 임플란트 수 | 상대적으로 많음 | 상대적으로 적음 |
| 뼈가 적을 때 | 뼈이식이 더 필요할 수 있음 | 적은 수로 계획할 수 있는 경우가 있음 |
| 수리 | 나사를 풀어 보철 수리 | 닳은 연결 부품 교체 |
이런 분이 상담합니다
- 틀니가 움직여 씹을 때 잇몸이 눌리고 아픈 분
- 남은 치아가 함께 흔들려 한꺼번에 계획이 필요한 분
- 회식이나 거래처 식사 자리에서 틀니가 신경 쓰이는 분
- 입천장을 덮는 틀니 때문에 발음이 불편한 분
진행 순서
- CT와 모형턱뼈의 양과 위아래 맞물림 높이를 기록합니다.
- 보철 형태 결정고정식과 탈착식 가운데 고르고 임플란트 수를 정합니다.
- 발치와 식립남길 수 없는 치아를 정리하고 계획한 위치에 심습니다.
- 임시 보철고정력에 따라 임시 치아를 연결하거나 임시 틀니를 씁니다.
- 최종 보철발음과 씹는 느낌을 보며 조정합니다.
만 65세 이상이라면
만 65세 이상은 완전틀니와 부분틀니에 7년에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본인부담은 30%입니다. 임플란트 2개 보험과는 적용 기준이 따로 있어, 부모님 치료라면 두 제도를 상담 때 함께 확인해 보십시오.
FAQ
자주 묻는 질문
전체 임플란트를 하면 하루 만에 치아가 생기나요?
뼈 상태가 맞아 심은 임플란트들이 단단히 고정되면 수술 당일 임시 치아를 연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고정력이 부족하면 임시 틀니를 쓰다가 나중에 연결하며, 이는 CT와 수술 중 확인으로 정해집니다.
임플란트 틀니도 잇몸이 아픈가요?
임플란트가 틀니를 붙잡아 움직임이 줄어드는 만큼 잇몸이 눌리는 불편은 덜할 수 있습니다. 연결 부품이 닳으면 다시 헐거워져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.




